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슈 & 트렌드

이슈 & 트렌드

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15개 도시 1인당 GDP 2만 달러 돌파

CSF 2019.03.15

URL

이슈분석 상세보기

● 주요 내용

 

 

☐ 최근 중국 경제도시 상하이(上海)가 《2018년 상하이시 국민 경제 및 사회 발전 통계 공보(2018年上海市国民经济和社会发展统计公报)》를 발표하며, 상하이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처음으로 2만 달러(약 2,250만 원)를 돌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음.

 

☐ 최근 중국의 각 도시가 발표한 2018년 경제통계를 보면, 2017년 말 각 도시의 상주인구를 기준으로 할 때 1인당 GDP 2만 달러를 돌파한 도시는 15개에 달했으며, 이들 도시의 인구는 총 1억 5,0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됨. 특히, 베이징(北京), 상하이, 광저우(广州), 선전(深圳) 등 1선 도시(대도시)가 처음으로 모두 1인당 GDP 2만 달러 돌파 대열에 합류해 그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중국 매체는 보도함.

 

☐ 주목할 점은 15개 도시 가운데, 둥잉(东营)과 어얼둬쓰(鄂尔多斯)를 제외한 나머지 13개 도시는 중국의 1선 도시이거나 신(新) 1선 도시로 중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권 건설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임.

 

☐ 한편, 1인당 GDP가 높은 도시들은 성장 속도가 빠르고 시장화 수준이 높다는 특징을 보이는데, 상하이의 경우 3차 산업의 비중이 크고 1인당 가처분 소득이 다년간 중국 선두를 달리는 등의 특징을 보였음.

 

 

[관련 정보]

 

1. 상하이 1인당 GDP 선진 경제체 수준 도달(뉴스브리핑, 2019년 3월 6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中 15개 도시 1인당 GDP 2만 달러 돌파.pdf
키워드

상주인구 1선 도시 1인당 GDP

지역키워드

상하이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CS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목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