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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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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견해 및 제언이 담긴 칼럼을 제공합니다.

미국-이란 전쟁, 중국의 전략적 기회와 계산

임방순 소속/직책 : 한국미래연구원/ 콘텐츠개발실장 2026-05-19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CSF(중국전문가포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들어가며 : 미-이란 전쟁은 국제질서 변화의 시발점 
미국이 2026년 2월 28일 이란을 폭격하면서 미-이란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 전쟁은 중동 지역 분쟁을 넘어 국제질서 재편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이 글의 목적은 미-이란 전쟁 과정에서 새롭게 태동되는 국제질서 변화를 예측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미국의 리더십 신뢰 약화와 중국의 전략 공간 확대 가능성이 있다. 미국이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하는 원천은 첫째, 세계 최강의 군사력, 둘째 동맹국과 안보협력 및 자유 항행이다. 이번 전쟁에서 보여준 미국의 군사력은 여전히 세계 최강임을 입증하였다. 그러나 미국 리더십의 또 다른 원천인 동맹국과는 갈등이 계속되었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자유 항행은 제한받고 있다. 미국의 위상이 약화하고 있다는 신호인 것이다. 

우리는 당면한 원유 확보 문제에만 관심을 집중한다면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2. 미국-이란 전쟁, 흔들리는 미국의 국제질서 주도국 위상 
미국-이란 전쟁에서 나타나고 있는 미국 동맹국들의 비협조는 미국의 위상 약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NATO 회원국들은 호르무즈 해협 기뢰제거 작전 등을 위한 군함 파견 요청을 거부하였고, 특히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은 미군 군용기의 자국 기지 사용과 영공 통과를 허용하지 않았다. 4월 17일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고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49개 국가가 참여한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에 관한 화상 정상회의’에서 미국은 제외되었다. 주요 동맹국들이 미국에 비협조적이고 미국을 제외시키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쟁 명분이 불명확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전쟁의 목적을 계속 변경하는 발언을 하였다. 대전대 특임교수 송승종은 ‘6일간의 전쟁, 10가지 명분(Six Days of War, 10 Rationales)’ 제목의 외국 언론을 인용하여 미국은 개전 이후 6일 동안 최소 10개의 서로 다른 전쟁 명분을 제시했다고 분석했다. 초기에는 미 본토와 동맹국에 대한 임박한 위협 제거, 핵보유 저지 등의 명분이었지만 곧이어 이란 정권 교체, 미 선거개입에 대한 응징같은 명분들이 추가되면서 ‘개전 사유’ 자체가 계속 바뀌었다고 한다.1) 개전의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불명확한 것이다
  
둘째, 자국 여론이 트럼프 미국에 호의적이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작한 전쟁은 전세계적으로 유가와 물가 상승을 초래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하였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교황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2) 유럽 각국은 이러한 트럼프의 미국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NATO 탈퇴를 위협하고 있고, 미국은 자신들의 요청에 협조한 국가를 착한 동맹, 비협조한 국가를 나쁜 동맹으로 구분하여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3) 동맹은 동일한 안보 위협에 공동 대응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4) NATO는 러시아를 안보 위협으로 보고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의 전쟁이다’라고 한발 뒤로 물러서고 있다. 현재 미국-NATO 동맹의 조건은 약화되고 있다.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은 NATO 회원국인 덴마크의 자치령 그린란드를 합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NATO 회원국을 포함한 미국 동맹국들은 미국에 대한 안보 의존을 줄이면서 각자도생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중국에 대한 접근도 그 중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다.  

3. 중국-이란 관계와 미국-이란 전쟁에 대한 중국의 대응 

가. 중국과 이란의 관계, ‘중요하지만 핵심적이지 않아’
중국-이란 관계는 안보와 경제적으로 긴밀하다. 안보 측면에서 첫째, 중국은 이란과 2016년에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체결하였다. 중-러-이란 3국 연합 해상훈련을 정례적으로 하고 있고, 대테러 및 조직범죄 대응 등 안보 협력도 지속해 왔다. 중국이 방공체계 및 미사일 부품 등을 이란에 수출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도 있다.5) 둘째, 중국은 이란을 자신들의 대외확대 정책인 ’일대일로 사업‘6) 의 중동 거점으로 발전시켜왔다. 육상 실크로드에서 이란은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거점이고 해상 실크로드는 원유 수송로로서 이란을 출발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다음 지부티 중국 해군 기지를 경유하여 파키스탄 과다르 항을 거쳐 중국으로 운반된다. 셋째, 중국은 이란을 자국이 주도하는 ’다자협력체‘에 가입시키고 있다. 2023년 상하이협력기구 정회원으로 가입시켰으며, 브릭스(BRICS) 확대 과정에서도 이란의 참여를 지지했다. 이는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에 맞서 다자협력 틀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인 것이다. 
  
경제적으로는 첫째, 중국은 2025년 기준으로 이란의 해상 수출 석유의 80%를 수입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제재를 받는 이란에게는 중국 수출이 주요 외화수입원이다. 중국은 저렴하게 석유를 수입할 수 있고 더욱이 위안화 결제를 하기 때문에 ‘페트로 달러(원유 달러 결제)’ 관행에 도전하여 달러 패권을 흔들고 있다. 둘째, 중국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투자국이다. 중국은 2021년에는 '25년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하여 이란의 인프라와 통신에 4,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중국과 이란의 관계는 동맹이 아니기 때문에 결속력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7) 이란은 중국에게 원유 공급원 중 하나로서 중국 전체 해상 원유수입의 약 13% 정도에 불과하며8), 중국은 이란 이외에도 베네수엘라, 러시아 등 미국의 제재를 받는 국가로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원유를 공급받고 있다. 또한 중국은 중동 지역에서 이란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걸프 국가와의 경제 무역관계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 (‘표 1. 중국 원유 수입 구조 및 주요 공급원’ 참조) 중국이 이란쪽으로 편향되지 않는 이유인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와같은 중국-이란 관계를 '전략적 기회주의‘라고 규정하고 있다.9) 


중국은 전략 우선순위를 이란이 아니라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동북아 지역인 아시아에 두고 있다. 중국은 중동 개입이 현재 미국이 중동에서 겪고 있는 전략자산을 분산시키고 국력이 낭비되는 ‘비용의 함정’10)도 잘 알고 있다. 중국에게 이란은 중요하지만 핵심적이지 않기 때문에 개입을 최소화한다고 볼 수 있다.11) 

나. 중국은 이란과 거리두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내 경제 타격 불가피  
중국 외교부장 왕이(王毅)는 3월 8일 전국인민대표대회 기자회견에서 “이 전쟁은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 싸움을 멈춰야 한다”라며 미국을 직접 비난하지 않은 채 전쟁 종식을 강조하였다. 5월 중순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보인다. 중국의 국익은 ‘미국과 원만한 관계 유지’가 이란으로부터 원유 수입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前 선양주재 총영사 신봉섭은 중국이 이란에 대해 군사 개입은 피하면서도 외교와 경제를 통해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을 ‘계산된 전략적 거리두기’라고 분석하였다 그 이유로 첫째, 군사력의 한계 때문이다. 중국이 아덴만 지부티에 해군기지를 두고 있지만 중동질서를 관리할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다. 둘째, 과도한 개입의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그는 중국입장에서 “미국이 중동에 묶이면 전략적 여유가 생기는 것은 사실이지만, 에너지 가격, 공급망, 금융시장이 흔들리면 중국도 그 충격을 떠안아야 한다”라고 분석하였다. 국제정치는 제로섬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실패가 곧 중국의 이익이 되는 것만은 아니라고 주장한다.12)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역봉쇄하자 중국은 4월 14일 외교부 브리핑을 통해 ‘미국이 봉쇄 조치를 취한 것은 갈등을 격화시키고 긴장을 고조시킬 뿐으로 해협 통행을 조속히 정상화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하였다.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간 봉쇄되면 중국도 유가 상승 등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중국 경제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원자재와 운송비가 급등했고 90%가 중동으로 수출되던 전기차(EV) 산업도 직격탄을 맞았다. 중국 제조업 현장에도 원가 상승과 주문 감소의 충격이 번지고 있다. 광둥성 공장지대 노동자들은 저임금 단기 일자리마저 불안정해졌다’고 한다.13)  
  
또한 중국은 국내 경제 상황 안정을 위해 3월 24일 휘발유·경유 소매가 인상을 발표하며 시장가에 따른 인상 폭의 절반만을 적용하는 '임시 조절 조치'를 가동했다.14) 유가 급등이 가뜩이나 위축된 내수와 수익성 압박에 직면한 산업계에 충격을 주는 것을 경감하려는 시도지만, 어느 정도의 '타격'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4. 중국은 ① 기존 미 동맹국과 관계 강화, ② 미국과 대만 문제 협상, ③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에너지 확보 경쟁  
중국은 미국-이란 전쟁으로 형성된 전략적 기회를 다음과 같이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첫째, 미국과 갈등을 일으키는 NATO 회원국 등 미국의 기존 동맹국들을 중국쪽으로 끌어당기려 할 것이다.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3월 15일 자에 주요 NATO 회원국의 여론을 조사한 결과, 이들은 공통적으로 미국보다 중국에 신뢰를 보내고 있고, 향후 10년 이후 세계를 주도할 국가는 중국이라고 답변하였다고 한다.15) 중국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실책으로 미국-동맹국 협력 시스템이 약화되면서 미국 동맹국들이 중국과 협력을 증대하고자 하는 것은 중국에게는 자신들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둘째, 대만 문제를 향후 미중 전략 협상의 핵심 의제로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 중국은 미국이 자신들의 세력권 형성을 위해 베네수엘라 정권을 교체하고 이란을 공격한 사례를 거론하면서, 중국도 하나의 중국 원칙에 의한 대만 문제 처리를 미국과 협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16) 시진핑 주석은 2012년 취임과 동시에 대만 통일을 강조하였고 자신의 장기집권의 명분과 실적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이다. 
   
셋째, 에너지 확보 다원화 추진이다,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원유 수송로가 차단되면 중국도 물가 상승 등 경제적 어려움을 피해갈 수 없다. 이를 고려하여 중국은 원유 매장량이 확인된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 대해 영유권 주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17) 이 지역이 지정학적 경쟁에 이어 에너지 확보 경쟁이 추가되어 긴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5. 글을 마치며, 장기적인 대응 체제 필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공격하여 군사적 위력을 과시하였지만 이란의 정권 교체와 핵무기 개발 저지라는 전쟁 목적은 달성하지 못하였다. 오히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여 미국이 주도하였던 자유 항행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 
  
우리는 미국이 이란과 전쟁에서 동맹국들과 갈등을 일으키고 이들 국가는 미국과 안보 의존관계를 탈피하려고 하는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정의길 한겨레 선임기자는 이런 현상을 “미국이 이란을 때렸지만 동맹과 패권이 흔들렸다” 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이 모든 현상은 미국이 국제질서 주도자로서의 위상이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동시에 중국의 위상 강화를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우리는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전략적 선택과 장기적 대응 체계를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 각주
1) 송승종, “‘무조건 항복’ 요구는 ‘끝없는 전쟁’의 서막,” 주간조선,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24, (검색일: 2026. 4. 20).
2) 트럼프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을 향해 ‘이란 핵무기를 용인하는 교황’이라고 비판하자, 교황은 “하느님은 어떤 전쟁도 축복하지 않는다.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고 있고, 하느님 이름을 악용하면 禍 있을 것이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였다.
3)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주둔 미군을 1년내 5,000명 감축하고 유럽 자동차 관세를 25% 올리겠다”라고 밝혔다.『조선일보』, 2026년 5월 4일 자 1면.
4) 김열수, 『국가안보론』 (서울: 법문사, 2025, 2022), pp. 210-214.
5) 김하늬, “미국의 이란 공격이 드러낸 '전략적 동반자' 중국의 민낯,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world/2026/03/15/2026031313320495453, (검색일: 2026, 4.10).
6) 임방순, 『미중 패권경쟁, 승자와 손잡아라』 (서울: 오색필, 2024), pp. 292-294.
7) 김하늬, 앞의 글.
8) CSF(중국전문가포럼) 유은영, “[서구권] 이란 공습 이후 중국의 대응 기조와 배경 분석,” (2026, 3.6),
9) 김하늬, 앞의 글.
10) 『조선일보』, 2026년 4월 25일 자 4면, 트럼프를 옥죄는  3가지 문제로 “①줄어드는 미사일 재고, ②50조 넘어선 전쟁비용, ③지지율 39% 최저를 들었다,
11) 신봉섭, “〔중국시평〕, 중국의 침묵, 선택인가 한계인가,” 내일신문,  https://m.naeil.com/news/read/583655, (검색일: 2026, 4. 6). CSF(중국전문가포럼) 유은영, 앞의 글, 중국의 비개입 기조는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Hamas)전쟁, 시리아 정권 교체, 2024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2025년 미·이스라엘의 핵시설 공습 등에도 유사한 패턴을 보였다.
12) 신봉섭, 앞의 글.
13) 박영환, “제발 도와달라…이란전 후폭풍에 中 공장 일감 뚝 노동자 절규,” NEWSIS, https://www.msn.com/ko-kr/news/world/, (검색일: 2026, 4.23).
14) CSF(중국전문가포럼) 김영선, “최근 이란 전쟁에 따른 중국의 에너지 리스크 대응 및 전망,” (제4호 지역연구 공동 동향 세미나, 2026, 3.26), 중국 정부가 유가 조절 조치로 직접 개입한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15) 신윤정, “나토 주요국서 '트럼프의 미국보다 중국 의지' 여론 우세 [폴리티코]”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60516368295, (검색일: 2026, 4. 8).
16) 임방순, 앞의 책, pp. 317-343. 미국은 대만을 3번 포기한 사례가 있다. 첫 번째, 장제스 지원 철회(1948년), 두 번째, 애치슨 라인에서 대만 제외(1950년), 세 번째 미-대만 상호방위조약 폐기 및 주대만 미군 철수(1979년) 등.
17)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남중국해에 36억 배럴의 원유와 1조 1412억㎥의 천연가스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7278, (검색일: 2026, 4. 28), 한국석유공사는 2000년 대 초에 동중국해인 서해 7광구에 3억 배럴 이상 원유 매장을 추정하였다. https://mynews1107.tistory.com/entry/, (검색일: 2026, 4. 28), 미국의 우드로윌슨센터는 2004년 “(7광구가 속한) 동중국해 원유 매장량은 미국의 4.5배, 천연가스 매장량이 사우디아라비아의 10배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0277, (검색일: 2026, 4. 28)
18) 정의길, “이란을 때렸는데, 동맹과 패권이 깨진다,” 한겨레 신문,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2854.html, (검색일: 2026, 4. 8).


〔참고문헌〕
- 김열수, 『국가안보론』 (서울: 법문사, 2025, 2022).
- 임방순, 『미중 패권경쟁, 승자와 손잡아라』 (서울: 오색필, 2024).
- CSF(중국전문가포럼), 김영선, “최근 이란 전쟁에 따른 중국의 에너지 리스크 대응 및 전망,” (제4호 지역연구 공동 동향 세미나, 2026, 3.26).
- CSF(중국전문가포럼), 유은영, “[서구권] 이란 공습 이후 중국의 대응 기조와 배경 분석,” (2026, 3.6).
- 김하늬, “미국의 이란 공격이 드러낸 '전략적 동반자'중국의 민낯,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world/2026/03/15/2026031313320495453.
- 박영환, “제발 도와달라…이란전 후폭풍에 中 공장 일감 뚝 노동자 절규,” NEWSIS, https://www.msn.com/ko-kr/news/world/.
- 송승종, “‘무조건 항복’ 요구는 ‘끝없는 전쟁’의 서막,” 주간조선,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24, 
- 신봉섭, “〔중국시평〕, 중국의 침묵, 선택인가 한계인가,” 내일신문,  https://m.naeil.com/news/read/583655.
- 신윤정, “나토 주요국서 '트럼프의 미국보다 중국 의지' 여론 우세 [폴리티코]”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60516368295.
- 정의길, “이란을 때렸는데, 동맹과 패권이 깨진다,” 한겨레 신문,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2854.html,『조선일보』, 2026년 4월 25일 자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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