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3분기 GDP 성장률 6.0%, 1~3분기 6.2%

2019.10.22

URL

뉴스브리핑 상세보기

□ 중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0%였으며, 1~3분기는 6.2%를 기록함.

 

⚪ 지난 10월 18일 중국 국무원(国务院) 신문판공실(新闻办公室)에서 올해 1~3분기 국민 경제 현황 발표회가 개최됨. 이 자리에서 발표된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의 통계에 따르면, 올 1~3분기 중국 GDP는 69조 7,798억 위안(약 1경 1,615조 원)에 달했으며 불변가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6.2%로 집계됨.

- 분기별 GDP 성장률은 각각 △ 1분기 6.4% △ 2분기 6.2% △ 3분기 6.0%였음.  

- 3분기 경제성장률이 둔화한 것에 대해 마오성융(毛盛勇) 국가통계국 국민경제종합통계사(国民经济综合统计司·국) 사장(司长·국장급) 겸 대변인은 “1~3분기 GDP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0.1%p 둔화된 6.2%를 기록했다”라며 “과거 중국 GDP 성장률과 비교했을 때 ‘중고속’ 성장이지만, 전 세계 성장률로 보면 여전히 고속 성장에 해당한다”라고 설명함. 

 

⚪ 마오 대변인은 “여러 측면에서 중국 경제가 하강 압력에 직면해 있지만, 주요 거시경제 지표는 여전히 합리적인 구간에 머무르고 있다”라고 소개함. 

- 마오 대변인에 따르면, 올 9월 중국 도시 조사 실업률은 전월과 같은 5.2%였으며, 올 1~9월에 올 한 해 도시 신규 취업 목표를 이미 기본적으로 완수하는 등 취업 상황이 전반적인 안정세를 나타냄.  

- 또 올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폭이 다소 확대되며 상승률이 3%에 달하긴 했지만,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핵심 CPI 상승폭은 1.5%로 소폭 축소됨. 올 1~9월 누적 CPI의 평균 상승폭은 2.5%로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양상을 보였음.

- 올 1~3월 중국 주민의 1인당 가처분 소득의 실질 성장률은 6.1%로 경제성장률과 동일한 상승률을 보였고, 1인당 GDP 성장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남.  

 

⚪ 마오 대변인은 “전반적으로 봤을 때 외부 환경이 복잡하고 험준하지만, 중국 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할만한 내부적인 요인이 많다”라고 보았음.  

- 그는 “올 1~3분기 서비스 부가가치가 7% 증가하며 양호한 증가율을 기록한 가운데, 서비스 소비의 증가율 역시 10%를 돌파해 향후 서비스업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또 “9월 규모이상 첨단기술 산업 부가가치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전월보다 4.9%p 높은 11%에 달하고, 전략적 신흥산업 부가가치 증가율 역시 9%를 돌파하는 등 산업 구조 조정 및 고도화 발전이 지속되었다”라고 강조함. 

출처 메이징왕(每经网)
원문링크 https://bit.ly/32tkvKu
키워드

국내총생산 GDP 국가통계국 도시 조사 실업률 CPI 1인당 가처분 소득

목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