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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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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푸둥신구 GDP 성장률 7%, 질적 성장 한 단계 도약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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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上海) 푸둥신구(浦东新区)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7%에 달하며, 질적 성장 측면에서 한 단계 도약함.  

 

⚪ 지난 5일 개막한 상하이 푸둥신구 제6기 인민대표대회(人民代表大会) 7차 회의에 따르면, 2019년 푸둥신구의 GDP가 7%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중국 개혁개방의 대표 지역인 푸둥신구가 2019년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임. 회의에서 항잉웨이(杭迎伟) 상하이 푸둥신구 구장(区长)은 “2019년 푸둥신구의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이 안정적으로 1조 위안(약 167조 5,800억 원)대를 유지한 것으로 예상되며, 공업투자의 견인에 힘입어 전체 사회고정투자가 2,100억 위안(약 35조 2,000억 원) 전후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힘.

- 또, 2019년 푸둥신구의 실제 외자유치 규모는 86억 달러(약 10조 원), 수출입 총액은 2조 위안(약 335조 1,600억 원)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임.

 

⚪ 2019년 푸둥의 발전 동력과 시장 활력이 부단히 증가함.   

- 금융업과 과학기술 서비스업이 3차 산업의 빠른 성장을 견인했고, 전략적 신흥 산업의 생산액이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41.5%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 연구·개발(R&D) 지출이 푸둥신구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15%로 높아졌고, 5G, 인공지능(AI), 빅데이터가 푸둥 사회와 경제 분야에 전면적인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신흥 산업의 발전이 가속화됨.   

 

⚪ 경제 성장과 더불어 푸둥 주민의 생활의 질도 지속적으로 개선됨. 

- 푸둥의 사회 민생 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고, 주민 1인당 가처분 소득은 7만 위안(약 1,170만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됨. 신규 일자리는 11만 4,000개에 달함.

 

⚪ 항 구장은 “2020년 푸둥은 ‘경제총량 2조 위안 돌파’를 목표로 산업 역량, 사업 투자, 기능 경쟁력, 토지 효과, 서비스 효율 등 ‘5대 분야의 2배 성장 행동(五大倍增行动)’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힘. 

- 이밖에도 푸둥신구 정부는 2020년 경제 목표로 △ GDP 성장률 7% 안팎 달성 △ 일반공공예산의 안정적 증가 △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 증가율 5% 안팎 실현 등을 제시함. 

출처 중궈신원왕(中国新闻网)
원문링크 https://bit.ly/2ZUBd5b
키워드

푸둥신구 국내총생산 공업총생산액 외자유치 금융업 가처분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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