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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신임 의회, 정부 구성 난항
이라크 Azzaman, trendsmena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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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신임 의회, 정치적 불확실성 속 소집
- 지난 12월 29일 이라크 신임 의회가 첫 회의를 개최했으며, 차기 정부를 누가 이끌 것인지에 대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지난 11월 연방대법원에 의해 권한이 축소된 모하메드 시아 알수다니(Mohammed Shia al-Sudani) 현 총리는 복잡한 국내외 정세를 헤쳐나가기 위해 새로운 동맹을 모색 중임.
☐ 시아파 무장단체의 영향력 및 국제사회 우려
- 약 180명의 의원을 보유한 시아파조정기구(SCF: Shia Coordination Framework)는 친이란·반서방 무장단체의 의회 내 입지 확대에 대응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함.
- 상당수가 미국 제재 대상인 무장단체의 의회 내 입지 확대는 이라크와 유럽연합, 걸프 국가, 영국, 미국 간 관계에 잠재적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음.
☐ 이라크 국제 관계 및 정부 구성에 미칠 영향
- 미국은 이라크 지도부에 무장단체의 정부 내 대표성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으며, 이는 차기 정부에 대한 미국의 관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시아파조정기구가 의회 내 무장단체의 가시성과 균형을 맞추면서 적합한 총리 후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신정부 구성 과정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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