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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나이지리아, 식량 안보 위기 해결 위한 식량 안보 전략 발표

나이지리아 Allafrcia, Premium Times Nigeria 2026/01/27

자료인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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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다보스포럼에서 ‘농장으로 돌아가기’ 전략 공개

- 카심 셰티마(Kashim Shettima) 나이지리아 부통령은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식량 불안 해소를 위한 국가 전략으로 ‘농장으로 돌아가기(Back to the Farm)’ 이니셔티브를 공식 발표함.

- 동 이니셔티브는 식품 인플레이션 완화, 식량 수입에 따른 외환 지출 축소, 글로벌 공급망 충격 대응, 주요 식량 생산 지역의 생산성 회복을 목표로 설계됨.


☐ 식량 안보를 거시경제·안보 과제로 재정의

- 셰티마 부통령은 식량 안보를 단순한 농업 정책이 아닌 거시경제 안정, 국가 안보, 거버넌스 전반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규정함.

- 나이지리아는 연료 보조금 폐지와 환율 자유화 이후 식품 물가 급등으로 심각한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정부는 이를 구조적 식량 시스템 문제로 인식하고 대응 전략을 추진 중임.


☐ 식량 생산 확대·환경 지속가능성·역내 통합을 3대 축으로 설정

- 나이지리아 정부의 식량 안보 전략은 ▲식량 생산 증대, ▲환경 지속가능성 제고, ▲서아프리카 지역 내 역내 통합 강화라는 세 가지 전략적 축에 기반함.

- 정부는 현지 생산 확대와 수입 대체를 추진하는 한편,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체제 하에서 역내 농식품 교역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


* 관련정보 

[이슈트렌드] 역내 식량 불안 확산 속 나이지리아의 식량위기 구조화와 거시 전략 전환,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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