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남아공, 저소득층 주택 부족 심화…정부 목표 달성 난항
남아프리카공화국 The Citizen, Fast Company 2026/01/29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부 주택 개발 목표 미달
- 남아공 정부는 2024/25 회계연도 상반기 저소득층 주택 공급 목표 63,000가구 중 17,028가구만 공급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남아공 주택부(Department of Human Settlements)는 기반시설이 갖춰진 택지와 소유권 증서 발급에서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택지는 목표 62,800필지 대비 12,623필지, 소유권 증서는 목표 16,000건 대비 8,014건만 발급함.
☐ 남아공 가구의 주택 구매력 부족 문제 대두
- 2025년 발표된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남아공 가구 중 월 소득 26,000랜드(약 237만 원) 이상인 가구는 20%에 불과하며, 67%는 월 소득 13,000랜드(약 119만 원) 미만임.
- 주택 구매력 위기로 다수의 저소득층 가구가 비공식 주택으로 내몰리면서 주택 부족 문제가 악화되고 있음.
☐ 기반 인프라 강화와 투자 확대에도 주택·경제 과제 지속
- 마로페네 라모크고파(Maropene Ramokgopa) 대통령실 계획·모니터링·평가부 장관은 주택 완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반 인프라 우선 구축, 소유권 증서 디지털화, 도시계획 개선, 부처 간 협력 강화를 권고함.
- 한편, 산업 부문에는 442억 랜드(약 5,083억 원) 규모 투자가 이뤄졌으나, 높은 실업률과 보조금 지급 시스템 문제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전글 | 사우디아라비아, 다국적 기업 유치 성과…지역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 | 2026-01-29 |
|---|---|---|
| 다음글 | 이집트, 유럽 시장에 천연가스 32억 입방피트 수출 | 2026-01-29 |




아프리카ㆍ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