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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와 400억 리얄 규모 협력 협정 체결
사우디아라비아 Saudi Gazette, DW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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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아라비아-시리아, 대규모 투자 협정 체결
- 지난 2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시리아는 다마스쿠스에서 400억 리얄(약 15조 6,164억 원) 규모의 80개 협정 및 양해각서를 체결함.
- 서명식에는 칼리드 알 팔리(Khalid Al-Falih)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장관이 참석함.
- 알팔리 투자부장관은 시리아 경제를 지원하고 양자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섯 가지 전략적 협정을 발표함.
☐ 주요 협정 및 프로젝트 세부 내용
- 시리아 민간항공청과 빈다우드 투자그룹(BinDawood Investment Group)이 주도하는 사우디 투자 컨소시엄 간 알레포 공항 프로젝트 협정(Aleppo Airport Project Agreement)이 체결됐으며, 이는 엘라프 펀드(Elaf Fund)의 첫 번째 투자임.
- 시리아 통신정보기술부와 사우디 통신회사(STC: Saudi Telecom Company) 간 통신 인프라 협정(Tele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Agreement)은 시리아의 통신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함.
- 추가 협정에는 해수담수화 및 운송 프로젝트 개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 양국 간 파트너십 수준 평가 및 향후 전망
- 칼리드 알 팔리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장관은 전략적 프로젝트와 사우디-시리아 은행 간 송금 채널 활성화를 통해 시리아와의 협력이 질적으로 도약했다고 강조함.
- 사우디-시리아 비즈니스 위원회(Saudi-Syrian Business Council)가 상기 프로젝트를 감독할 예정이며, 협정들은 인프라 개발에 기여하고 시리아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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