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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동아프리카 사이버보안 허브로 부상
탄자니아 Daily News, Extensia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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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 글로벌 사이버보안지수 동아프리카 1위·세계 상위 45개국 진입
-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발표한 글로벌 사이버보안지수(GCI)에 따르면, 탄자니아는 온라인 안전 관리 부문에서 동아프리카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 상위 45개국에 포함됨.
- 안젤라 카이루키(Angellah Kairuki) 탄자니아 통신정보기술부 장관은 도도마에서 열린 제22회 ‘안전한 인터넷의 날(Safer Internet Day)’ 기념식에서 해당 내용을 발표함.
☐ 법·제도 정비 및 대중 인식 제고 활동 강화
- 정부는 온라인 안전 강화를 위해 법적·제도적 프레임워크 개선, 정보 시스템 보안 강화, 전국 단위 인식 제고 캠페인 등을 추진함.
- 탄자니아 통신규제청(TCRA)은 학교·대학 디지털 클럽 운영, 전국적 사이버보안 인식 캠페인, 청년 디지털 혁신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안전한 인터넷 사용 확산에 기여함.
☐ 디지털 안전 교육 및 책임 있는 인터넷 사용 강조
- 카이루키 장관은 아동·청년·일반 대중이 인터넷을 안전하고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안전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 존스 킬림베(Jones Kilimbe) TCRA 이사회 의장은 AI 확산에 대응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인터넷 사용에 대한 지속적 투자 필요성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ICT 역량 강화와 디지털 클럽 참여를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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