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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22억 5,000만 달러 채권 발행
케냐 Bloomberg, Businessday NG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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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부채 환매 및 재정 지원 위해 22억 5,000만 달러 규모 국제채 발행
- 지난 2월 20일 케냐는 부채 환매 자금 조달과 예산 지원을 목적으로 국제채 발행을 통해 22억 5,000만 달러(약 3조 2,641억 원)를 조달함.
- 케냐는 수익률 8.1%로 9억 달러(약 1조 3,056억 원) 규모의 7년 만기 채권과 수익률 8.95%로 13억 5,000만 달러(약 1조 9,585억 원) 규모의 12년 만기 채권을 발행함.
☐ 조달 자금 활용 계획 및 기존 채권 수익률 변동
- 이번 조달 자금은 2032년 만기 8% 쿠폰 채권과 2028년 만기 7.25% 쿠폰 채권에 대한 현금 매입 제안을 포함해 기존 부채 재융자에 사용될 예정임.
- 2028년 만기 채권 수익률은 6bp 상승한 6.04%, 2032년 만기 채권 수익률은 6bp 상승한 7.15%를 기록함.
☐ 신용등급 조정 및 시장 평가
- 무디스(Moody's)는 지난 1월 단기 채무불이행 위험 감소를 이유로 케냐의 신용등급을 Caa1에서 B3로 상향 조정했으며, 피치(Fitch Ratings)는 안정적 전망과 함께 B- 등급을 유지함.
- 에버리 파트너스 영국(Ebury Partners UK Ltd.)은 케냐의 경제 회복력과 국제 자금 조달 접근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취약한 세수 기반과 높은 부채 부담에 따른 리스크를 지적함.
* 관련정보
[이슈트렌드] 케냐, 22억 5,000만 달러 규모 유로본드 발행으로 외채 만기 구조 재편 추진, 202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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