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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이스라엘 총리, ‘급진 세력’ 대응 위해 중동 지역 안보 협력 확대 구상 제시

이스라엘 Al Jazeera, Oz Arab Media 2026/02/24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스라엘, 다자 동맹 구상 제시

-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는 중동 내 ‘급진적 적대 세력’에 대응하기 위해 역내외 우호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힘.

- 이번 구상에는 인도, 그리스, 키프로스를 비롯해 이스라엘과 유사한 안보 인식을 공유하는 일부 아랍·아프리카·아시아 국가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시됨.


☐ ‘육각형 동맹’ 구상과 인도의 지지 표명

- 네타냐후 총리는 이른바 ‘급진 시아파 축’과 ‘신흥 급진 수니파 축’에 대응하기 위한 다자 협력 틀, 이른바 ‘육각형’ 형태의 연대 구상을 언급함.

-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는 양국 관계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며, 신뢰와 혁신, 평화에 대한 공동 가치를 강조함.


☐ 가자지구 분쟁 속 지역 관계 변화와 기존 협력 유지

- 가자지구 분쟁의 영향으로 이스라엘과 일부 수니파 아랍국 간 관계가 경색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 정상화 전망에도 불확실성이 제기됨.

- 다만 이스라엘은 아브라함 협정(Abraham Accords) 틀 안에서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모로코와의 협력을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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