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이집트, 덴마크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이집트 Egypt Independent, SIS Egypt 2026/02/24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집트–덴마크, 청정·재생에너지 협력 확대 논의
- 지난 2월 19일 마흐무드 에스마트(Mahmoud Esmat) 이집트 전력·재생에너지부 장관은 라르스 보 뮐러(Lars Bo Møller) 주이집트 덴마크 대사와 회담을 갖고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함.
- 양측은 이집트 국가 에너지 전략에 부합하는 협력 확대와 함께, 이집트 청정에너지 시장에서 덴마크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방안을 모색함.
☐ 이집트의 2030·2040 재생에너지 목표... 산업 기반 확충 강조
- 이집트는 2030년까지 전력 믹스 내 재생에너지 비중을 42% 이상, 2040년까지 65%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함.
- 이를 위해 태양광·풍력 설비의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음.
☐ 덴마크, 투자·기술 협력 의지 재확인
- 라르스 보 뮐러 대사는 이집트 전력 부문의 역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덴마크 기업의 청정·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참여 확대에 대한 관심을 표명함.
- 아울러, 양국 간 협력은 기술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해 재생에너지 분야 파트너십을 심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전망임.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전글 | 이스라엘 총리, ‘급진 세력’ 대응 위해 중동 지역 안보 협력 확대 구상 제시 | 2026-02-24 |
|---|---|---|
| 다음글 | 이스라엘, 라마단 기간 예루살렘 알아크사 모스크 출입 일부 제한 조치 시행 | 2026-02-24 |




아프리카ㆍ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