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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병원·학교 공습 피해 주장…국제사회에 대응 촉구
이란 Al Jazeera, Yahoo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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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미국·이스라엘 공습 규탄 및 국제적 대응 요구
- 지난 3월 2일 이란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자국 내 병원과 학교 등 민간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국제사회의 대응을 촉구함.
- 이란 외교부는 해당 공습이 병원과 학교를 포함한 주거 지역을 무차별적으로 겨냥했다며 국제인도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이를 강하게 규탄함.
☐ 의료·교육 시설 피해 및 인명 손실 발생
- 테헤란 소재 간디 병원(Gandhi Hospital)을 포함한 복수의 병원이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 진료 부서가 파괴돼 환자와 의료진이 긴급 대피한 것으로 전해짐.
- 이란 적신월사(Iranian Red Crescent Society)는 카탐 알안비야 병원(Khatam al-Anbiya Hospital) 인근과 기타 의료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음.
-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는 인도주의 시설에 대한 공격은 국제인도법상 보호 대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우려를 표명함.
☐ 국제기구 우려 표명…미·이스라엘은 일부 부인
-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는 병원 피해 보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냄.
- 한편, 미국과 이스라엘 군 당국은 특정 지역 공습에 대한 직접적 관여 여부를 부인한 반면, 이란은 국제사회가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국제인도법 준수를 촉구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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