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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중동 지역 체류 자국민에 안보 경보 발령
탄자니아 Daily News, Allafrica 2026/03/05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부, 여행 자제 및 실내 대기 권고
- 지난 3월 3일 탄자니아 정부는 중동 지역 내 자국민을 대상으로 긴급 안보 권고안을 발표하고, 역내 긴장 고조에 따라 불필요한 이동과 여행을 자제하며 실내에 머물 것을 촉구함.
- 이번 권고는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의 분쟁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바레인, 이스라엘, 쿠웨이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오만에 체류 중인 국민에게 적용됨.
☐ 군사시설 접근 자제 및 공관 공지 주시 요청
- 탄자니아 외교부 및 동아프리카협력부는 군사·보안 시설 접근을 피하고, 여권과 신분증을 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권고함.
- 또한 현지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대사관의 공식 공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향후 지원을 위해 외교부의 온라인 디아스포라 플랫폼에 신원 정보를 등록할 것을 요청함.
☐ 지속적 상황 점검과 영사 지원 제공
- 외교부는 상황 전개에 따라 수시로 공지를 갱신하고 영사 지원을 제공할 방침임.
-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쿠웨이트시티, 도하, 리야드, 텔아비브, 앙카라 소재 탄자니아 대사관에 연락할 것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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