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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량 90% 급감
이란 Club of Mozambique, The Straits Times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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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량 급감
- 에너지 시장 정보 기업 Kpler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량이 약 90% 감소했다고 분석함.
-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해상 수송로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서 전략적 중요성을 지님.
☐ 이란의 군사 행동과 해상 항로 위험 증가
- 이란 군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하며 선박을 공격하면서 해당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의 위험도가 크게 상승함.
- Kpler 분석에 따르면 일부 유조선은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끈 채 항해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군사 충돌 이후 글로벌 대응 및 에너지 시장 영향
-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개시한 이후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는 등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
- 미국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 준비를 완료했으며, 일부 주요 해운사와 보험사는 위험 증가를 이유로 해당 항로 관련 서비스를 중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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