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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파나마 시장에 감귤류 4개 품목 수출 개시
이집트 Egypt Independent, Egyptian Gazette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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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파나마 시장 개방으로 감귤류 수출 확대
- 지난 3월 5일 알라 파루크(Alaa Farouk) 이집트 농업토지개간부 장관은 파나마가 이집트산 오렌지, 레몬, 만다린, 자몽 등 4개 감귤류 품목의 자국 시장 수입을 공식 허용했다고 발표함.
- 이집트 농업검역청(AQA: Agricultural Quarantine Authority)은 양국 간 기술 협력과 외교적 협상을 통해 이번 시장 개방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함.
☐ 검역 협상과 규제 승인 통해 수입 절차 마련
- 이번 발표는 아흐메드 리즈크(Ahmed Rizk) 농업서비스부문 책임자와 모하메드 알만시(Mohamed al-Mansi) 중앙농업검역청(CAPQ) 청장이 장관에게 제출한 공동 보고를 바탕으로 이루어짐.
- 해당 보고를 통해 파나마 당국이 이집트의 농산물 검역·관리 시스템을 공식 승인했다고 알려짐.
- 이어 모하메드 알만시(Mohamed al-Mansi) CAPQ 청장은 양국이 고품질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수출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식물위생 규정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힘.
☐ 수출 시장 다변화 통한 외화 수입 확대 기대
- 파루크 장관은 전통 수출 시장 의존도를 완화하고 지정학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농산물 수출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이번 시장 개방은 감귤류 수출 확대를 통해 외화 수입을 늘리고 글로벌 감귤류 무역에서 이집트의 점유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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