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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청년 실업 대응 위해 민간 참여형 이원화 직업훈련 모델 도입
케냐 The Star, Citizen Digital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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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정부, 산업 연계 이원화 직업훈련 모델 출범
- 지난 3월 5일 케냐는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1회 청년 기술 개발 포럼(Inaugural Youth Skills Development Forum)에서 샤드랙 음와디메(Shadrack Mwadime) 노동기술개발부 차관보 주도로 이원화 직업훈련 모델을 공식 출범함.
- 동 모델은 현장 훈련 75%와 교실 교육 25%를 결합한 구조로, 기업이 훈련 과정에 직접 참여해 교육과 산업 수요 간 기술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함.
☐ 국가산업훈련청, 스위스콘택트와 협력하여 기술 프로그램 개발 추진
- 해당 모델은 국제개발기관인 스위스콘택트(Swisscontact)와 케냐 국가산업훈련청(NITA: National Industrial Training Authority) 간의 협력을 통해 설계되었으며, 케냐의 역량 기반 교육(competency-based training) 체계와 연계됨.
- 동 프로그램은 청년 기술 개발 사업인 프로펠에이(PropelA)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2022년 돈 보스코 보이즈 타운 기술 연구소(Don Bosco Boys Town Technical Institute)에서 처음 시범 운영됨.
☐ 청년 고용 확대 및 산업 인력 양성 기대
- 케냐 정부는 해당 모델이 청년에게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기술을 제공해 높은 청년 실업률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향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산업화 및 경제 전환에 필요한 숙련 노동력을 양성하고, 참여 기업은 견습생에게 현장 경험과 수당을 제공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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