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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금융기관 좌담회 “부동산 기업의 합리적 융자 지원”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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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금융기관이 부동산 기업의 합리적인 융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11월 17일 △ 런민은행(人民银行) △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金融监管总局) △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中国证监会)가 공동으로 금융기관 좌담회를 개최함.
◦ 좌담회에서는 부동산 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합리적으로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각 금융기관이 다양한 소유제 부동산 기업의 합리적인 융자 수요를 차별없이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함.
- 주식 및 증권 융자 경로의 안정을 유지하고, 중국증권금융주식유한공사(中国证券金融股份有限公司)와 지방 담보회사와의 협력을 통한 신용 강화 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민영 부동산 기업이 채권 발행에서 겪는 어려움을 타개하도록 함.
◦ 리스크 해소 및 규율 위반 사안에 대한 조사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로 함.
- 대형 부동산 기업별 상황에 맞는 디폴트(채무 불이행) 위기 해소 대안을 만들고, 부동산 상장사 및 채권 발행 부동산 기업의 △ 재무제표 조작 △ 허위정보 공개 △ 중개 기관의 직무 유기 등 위법 행위를 엄격히 조사하도록 함.
◦ 중국 평가기관 차이나 크레딧 레이팅(中债资信·China Credit Rating)은 “앞으로도 중앙정부 차원에서 부동산 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통로를 정비할 것이다. 정책의 지원 강도가 계속 커져 시장에 완화 기조가 명확히 전달될 것”이라고 내다봄.
- 황원타오(黄文涛) 중신젠터우증권(中信建投证券) 수석 경제학자는 “이번 조치가 부동산 기업이 공급 측면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았음.
◦ 회의에서는 금융 부처가 신용 채권 대출 등 중점 융자 루트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함.
- 올 1~10월 부동산 기업의 채권 및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규모는 2,300억 위안(약 41조 원)을 돌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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