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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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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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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은십(金九银十)’ 성수기 진입한 부동산 시장 다시 살아나나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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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지역에서 부동산 시장의 전통적인 성수기 효과를 보기 위해 다양한 판촉 활동을 펼치고 있음.

◦ 여러 지역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금구은십 효과를 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음. 
- ‘금구은십(金九银十, 금 같은 9월, 은 같은 10월)’은 중국 부동산 시장의 성수기인 9월과 10월을 가리킴. 
- 충칭(重庆)의 경우, 2024년 가을 온라인 부동산 및 가구 박람회를 개최하며 소비자 혜택 패키지와 재정 이자 보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 
- 톈진(天津)과 산둥(山东) 등 지역에서도 주택 구매 보조금과 소비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부동산 판촉 활동을 전개하고 있음. 
- 옌웨진(严跃进) 상하이 이쥐부동산연구원(上海易居房地产研究院) 부원장은 “부동산 활성화 정책과 관련 판촉 활동이 9월과 10월의 부동산 시장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 각 지역의 부동산 거래 정책도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있음. 
- 충칭의 경우, 신규 주택 재거래 관리와 주택 수 인정 기준 최적화 등 여러 조치를 시행함. 
- 옌 연구원은 “올해 ‘금구은십’ 기간 동안 부동산 분야에서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많은 정책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택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져 판매량이 7, 8월보다 늘 것”으로 전망함.

◦ 부동산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함. 
- 58안주커 연구원(58安居客研究院)의 장보(张波) 원장은 “정책 효과로 9월과 10월의 주택 판매량이 7월과 8월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1선 도시의 회복탄력성이 강해 거래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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