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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中 최대 무역 파트너로 자리매김...양자 무역 지속 성장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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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아세안(东盟) 간 양자 무역이 지난 20년 동안 눈에 띄게 성장했으며, 아세안은 4년 연속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자리매김함.
◦ 중국 해관총서(海关总署)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중국과 아세안 간 양자 무역액은 6조 4,100억 위안(한화 약 1,160조 원)에 달했으며, 이는 2004년의 8,763억 8,000만 위안(약 166조 원) 대비 연평균 11% 성장한 수치임.
- 올해 1~8월 아세안은 계속해서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자리잡았으며, 중국의 아세안 대상 수출입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하여 중국 전체 대외무역의 15% 이상을 차지함.
◦ 9월 24일 광시성 난닝(广西南宁)에서 개막될 예정인 제21회 중국-아세안 엑스포에는 3,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
- 이 엑스포는 중국과 아세안 간 무역 및 투자 촉진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양측의 경제 및 무역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2023년 중국의 대아세안 수출 중 리튬 배터리, 태양 전지 등 첨단 기술 제품의 수출이 급증함.
- 올해 1~8월 중국의 대아세안 중간재 수출입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함. 이는 같은 기간 중국 전체 중간재 수출입 증가율보다 4.1%포인트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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