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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은행, SFISF 통한 첫 스와프 거래 규모 500억 위안 설정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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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민은행이 지난달 설립한 ‘증권⦁펀드⦁보험사 스와프 기구(SFISF)’를 통해 국영 금융투자사인 중신증권이 500억 위안 규모의 첫 스와프 거래를 완료함.
◦ 中 인민은행, ‘증권⦁펀드⦁보험사 스와프 기구(SFISF)’ 설립
- 지난달 중국 인민은행은 증시 유동성 공급을 위해 ‘증권⦁펀드⦁보험사 스와프 기구(SFISF)’를 설립함. SFISF 거래는 적격 금융기관이 주식 ETF 등 유동성이 약한 자산을 중앙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유동성이 더 높은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식임.
- SFISF 거래는 지난 18일 세칙이 발표되자 20개 금융기관에서 2,000억 위안(약 38조7,000억원)이 넘는 규모의 스와프를 신청함. SFISF의 초기 운영 규모는 5,000억 위안(약 96조8,000억 원)이므로 아직 3,000억 위안(약 58조 원)의 한도가 남아있음.
◦ SFISF 스와프 첫 거래 규모 500억 위안
- 인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첫 스와프 거래 금액은 500억 위안(약 9조6,850억 원)으로 20개 기관이 참여함. 금리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 입찰 금리는 50bp, 최저 입찰 금리는 10bp, 낙찰 금리는 20bp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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