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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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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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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세계 최초 5S 中 매장 폐점

2024-10-28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CSF(중국전문가포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BMW의 딜러 업체인 베이징 싱더바오가 5S 매장을 폐점하면서 소비자 불만 접수가 증가함. 전문가들은 중국 시장에서 BMW의 경쟁력 약화를 원인 중 하나로 언급함.


◦ BMW의 세계 최초 5S 매장 폐점에 소비자 불만 급증

- 딜러 업체인 베이징 싱더바오(星德宝)에서 운영하는 BMW의 세계 최초 5S 매장이 문을 닫으면서 다수 차량 소유자들이 차량 유지보수 보증금을 받지 못해 소비자 불만 접수가 늘고 있음.

- 베이징 싱더바오는 BMW 5S 매장을 2012년 6월에 개점함. 일반적으로 자동차 딜러 매장이 판매(sales), 정비(service), 부품 공급(spare parts), 시장조사(surveys) 등 이른바 4S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반해, 베이징 싱다바오 지점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더한 세계 최초의 5S의 매장으로 주목 받음.


◦ 中 업계 전문가, BMW의 중국 경쟁력 약화가 원인이라고 지적

- 국제지능운송과학기술협회(国际智能运载科技协会) 장샹(张翔) 사무장은 이번 5S 매장 폐점은 △외국기업 투자 매장의 높은 인건비와 운영비 △BMW의 낮은 신에너지차 투자 회수율 △중국 현지 브랜드와의 경쟁으로 인한 BMW 차량 판매 감소 △BMW 중국 공장의 낮은 생산가동률로 인한 주문 감소세 때문이라고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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