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뉴스브리핑

中 의료장비 1차 ‘이구환신’ 규모 600억 예상

2024-10-31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CSF(중국전문가포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설비 투자와 소비 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이구환신’ 정책으로 인해 의료장비 업계에서도 고도화 작업이 한창임. 현재 이미 1,000개 프로젝트가 승인됐으며 이로 인한 직접적 파급효과는 600억위안에 달할 전망임.


◦ 中 의료장비 시장, ‘이구환식’ 정책 덕분에 성장 변곡점 기대

- 올 3월 국무원(国务院)에서 발표한 ‘이구환신(以旧换新)’ 정책이 의료 장비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시행되고 있음. 이구환신은 노후화된 설비와 낡은 소비재를 새로운 설비와 제품으로 교체하여 신규 투자와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내용의 정책임.

- 이구환신 정책 출범 이후 국가발전개혁위에서 ‘2024년 의료보건 장비 고도화 작업 사전 통지’ 등을 발표하는 등 잇달아 세부 정책을 실시하고 있음.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生健康委) 등 다양한 부처 간 협업 하에 CT 등 의료 영상 장비 지원을 비롯해 소외 지역을 위한 원격 의료 및 디지털화 작업이 추진됨. 


◦ 올 9월 말까지 승인된 프로젝트 1000개...의료 장비 구매 규모 600억위안 예상

-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이미 30개 성(省)에서 대규모 의료장비 고도화에 대한 세부 지침과 구체적인 시행방안이 발표됐으며, 많은 성정부에서 관련 자금 지원 정책을 공표하고 있음.

- 관련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까지 의료장비 고도화와 관련해 승인된 프로젝트가 이미 1,000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됨. 전문가들은 이에 따른 1차 의료장비 구매 규모가 600억 위안(약 11조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