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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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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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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하는 中 토종 뷰티 브랜드...R&D·다각화로 승부수

2024-12-05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CSF(중국전문가포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국 토종 화장품 기업들이 멀티 브랜드 전략과 신규 카테고리 확장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보임.


◦ 中 토종 뷰티 업체들, 올 1~3분기 안정적 성장세 유지

- 중국 화장품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토종 화장품 브랜드들의 급부상이 주목받고 있음. 토종 화장품 기업들은 모두 멀티 브랜드 전략을 통해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올해 1~3분기 실적에서 프로야(Proya)는 매출 32.72%, 순이익 33.95% 성장했으며, 마루비(Marubi)는 매출 27.07%, 순이익 37.38% 증가를 기록함. 프레다(Freda)의 경우 화장품 부문이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3.25% 성장함.


◦ 中 뷰티 업체들, 신규 시장 기회 모색하며 연구개발 강화

- 마루비는 콜라겐 정수와 콜라겐 크림 등 콜라겐 라인을 확대하고 있으며, 상하이자화(上海家化)는 건성 및 지성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문 크림을 출시하고 바디로션, 선크림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임.

- 프레다는 의료미용과 의약외품 카테고리에 주력하면서 미생태 안티에이징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 개발한 '로열젤리산'이 국가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화장품 원료 최초 승인을 받아 주목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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