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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EVE에너지, 글로벌 사업 확장 가속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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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EVE에너지가 저장용 배터리 시장에서 세계 2위를 차지하며 말레이시아, 헝가리,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음.
◦ 中 EVE에너지, 글로벌 저장용 배터리 시장의 강자로 부상
- 중국 EVE에너지(亿纬锂能)가 글로벌 저장용 배터리 시장에서 CATL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함. 올해 3분기까지 EVE에너지의 저장용 배터리 출하량은 35.73GWh로 전년 대비 115.57% 증가했으며, 이는 동력 배터리 출하량(20.71GWh)을 넘어섰음.
- EVE에너지는 소형 저장용 배터리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형 저장용 배터리에서도 CATL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음. 특히 300Ah 이상 대용량 배터리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3분기 기준 40%에 근접하였으며, 최근에는 628Ah 초대형 배터리를 생산하는 60GWh 규모의 초대형 공장을 후베이성(湖北省)에 준공하였음.
◦ 中 EVE에너지,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
- EVE에너지는 말레이시아에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5년 1분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임. 1기 공장에서는 연간 6억8,000만 개의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며, 2기 공장에서는 32억7,700만 위안(약 6,585억 원)을 투자해 저장용 배터리와 소비자용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임.
- 그 외,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헝가리에 99억7,100만 위안(약 2조36억 원)을 투자하여 승용차용 대형 원통형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이며,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다임러트럭(Daimler Truck), 파카(Parker)와 합작으로 ACT 프로젝트를 추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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