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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형 연구형 대학’ 인기...산학협력 모델로 혁신인재 양성 주목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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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신형 연구형 대학이 융합교육과 산학협력으로 혁신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음.
◦ 신형 연구형 대학의 등장과 확산
- 중국에서 신형 연구형 대학이 주목 받고 있음. ‘신형 연구형 대학’은 2020년 시진핑(习近平) 주석이 언급한 개념으로, 기존 학문 체계를 혁신하고 융합 교육모델로 지식 창출 방식을 전환하며 최신 기술을 교육에 접목하는 것을 지향하는 대학을 의미함.
- 대표적 신형 연구형 대학 중 하나인 상하이과기대학(上海科技大学)은 2024년 졸업생의 대학원 진학률이 84.3%를 기록함. 졸업생들은 엔비디아(NVIDIA), 텐센트(Tencent) 등 글로벌 기업 취업률도 높아 교육 품질이 입증되고 있음.
◦ 신형 연구형 대학의 혁신 교육 시스템
- 신형 연구형 대학은 기존 단과대학 체계를 벗어나 국가적 신산업과 연계된 융합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학문 간 융합형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함. 또한 스마트분자공학, 의료기기공학, 시공간정보공학 등 신설 전공을 통해 첨단 융합 분야의 교육을 선도하고 있음.
- 선전이공대학(深圳理工大学)의 경우 교수진의 40%가 해외 유명 연구기관 경력자이고 30%가 화웨이(Huawei) 등 IT기업 출신 전문가로 구성됨. 푸야오과기대학(福耀科技大学)은 겸임교수 제도를 통해 주요 기업의 기술임원들이 교과과정 설계에 직접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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