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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징둥·메이퇀, 앞다퉈 휴머노이드 로봇에 투자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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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둥과 메이퇀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투자 경쟁을 벌이며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있음.
◦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
- 징둥(京东)과 메이퇀(美团)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극 투자 중임. 징둥은 7월 21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서 3건의 투자에 연이어 참여함. 메이퇀은 1억 달러(약 1,300억 원)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투자 2건에서 단독 또는 공동 투자자인 것으로 확인됨.
- 징둥은 올해 5월 애지봇(AgiBot) 투자에 참여했으며, 최근 스피리트AI(Spirit AI)에 대한 Pre-A+ 라운드 투자를 주도하였음. 메이퇀의 경우 지난해 유니트리(Unitree)에 투자함. 애지봇과 유니트리는 기업가치가 모두 100억 위안(약 1조 9,300억 원)을 넘어섰음.
◦ 상용화 시나리오 확보를 통한 플랫폼 경쟁력 강화
- 징둥은 스마트로봇사업부를 설립하고 30여 개 체화지능(Embodied Intelligence)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하여 플랫폼 입점 판매를 추진함. 카스봇(CASBOT), 유니트리 등 휴머노이드 로봇 브랜드의 제품에 대한 실제 주문이 이미 발생함.
- 메이퇀은 실시간 배송과 근거리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바탕으로 로봇 업체들에게 다양한 활용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전문가들은 향후 로봇 기술이 메이퇀과 징둥의 생활서비스 영역인 청소, 수리 등과 결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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