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뉴스브리핑

中 A주 시장, 신용거래융자 잔액 10년래 최고치

2025-07-31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CSF(중국전문가포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국 A주 융자잔액이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첨단기술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음.

◦ A주 시장 융자잔액의 역사적 신고점 달성
- 중국 A주 시장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7월 29일 기준 약 1조 9,684억 위안(약 380조 5,704억 원)에 달해 2015년 7월 3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함. 상하이시장(沪市) 융자 잔액은 1조 8억 위안(약 193조 4,946억 원)으로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선전시장(深市)은 9,612억 위안(약 185조 9,249억 원)으로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융자 잔액 증가세는 6월 23일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6주 연속 주간 순매수액이 100억 위안(약 1조 9,343억 원)을 초과하며 누적 1,674억 위안(약 32조 3,584억 원)의 자금이 유입됨.

◦ 첨단기술주 중심의 융자자금 집중 현상
- 융자 자금 순매수 상위 종목이 컴퓨팅 파워,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에 집중되어 총 56개 종목의 누적 순매수 규모가 5억 위안(약 966억 원)을 돌파함. 특히 CPO(공정내 광전자 집적) 대표주인 신이성(新易盛)이 약 41억 위안(약 7,926억 원)으로 순매수 1위를 기록함.
- 현재 융자 자금이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기술주들은 공통적으로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최근 융자 자금 누적 순매수 5억 위안 초과 종목 중 32개 종목의 최근 5년 모기업 순이익 복합성장률이 10%를 넘어 전체의 57%를 차지하였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