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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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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투자기관들, 中 GDP 잇달아 상향 조정

2025-12-05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CSF(중국전문가포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주요 투자기관들이 중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함.

◦ 글로벌 투자기관의 중국 경제 재평가와 성장 요인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등 주요 글로벌 투자기관들이 중국 GDP 성장률 전망을 잇달아 상향 조정함. 골드만삭스는 2025년 전망치를 5.0%로, 2026~2027년은 각각 4.8%·4.7%로 높였음. 노후제품 교체 지원에 따른 소비 회복, 완전한 산업 생태계에 기반한 수출 경쟁력 강화, 첨단기술 산업이 주도하는 혁신 생산력 확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함.
- 중국 제조업은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통계 기준 2024년 글로벌 제조업 부가가치의 32.0%를 차지하며, 완전한 산업 생태계와 연구개발에서 양산까지의 신속한 전환 능력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함. 안정적인 저가의 산업용 전력과 2025년 약 8만 명(미국의 2배)에 달하는 이공계 박사 인력이 지속 성장의 기반을 이룸.

◦ 질적 성장 기조의 2026년 경제 전략과 자산시장 전망
- 2026년 중국 경제 성장 목표는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개시에 맞춰 5% 수준이 유지될 전망임. 소비 측면에서는 노후제품 교체 지원이 AI 스마트폰·로봇 등으로 확대되고 육아·교육·노인복지 등 사람 중심 재정 지출이 강화되며, 투자 측면에서는 혁신 생산력 관련 제조업 투자와 초장기 특별국채를 활용한 국가 핵심 프로젝트 지원이 확대될 전망임.
- 2025년 A주 시장은 상하이종합지수가 16.77%, 촹예반(중국판 나스닥)지수가 44.40% 상승함. 투자기관들은 2026년 생산자물가 회복과 AI의 실물경제 융합 가속화로 A주 전체 이익 증가율이 8%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컴퓨팅 파워·반도체·휴머노이드 로봇·전고체 배터리 등이 핵심 투자처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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