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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요 성정부들, ‘AI+제조’ 앞세워 3대 신산업 육성 나서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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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주요 성정부들은 올해 AI·로봇·저고도경제 등 신산업 육성과 AI+제조로 산업 고도화에 주력할 방침임.
◦ 2026년 중국 경제 대성의 3대 핵심 산업 집중 육성
- 중국 주요 경제 성(省)들이 인공지능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음. 광둥성(广东省)은 AI 핵심 산업 규모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저장성(浙江省)은 AI 컴퓨터, AI 휴대폰 등 AI 단말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AI 기반 신형 공업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음.
- 로봇과 '저고도 경제'도 다수 성의 공통 육성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음. 저장성은 공작기계, 로봇, 신에너지 장비, 저고도 경제 등의 산업 발전을 추진하며, 후베이성(湖北省)은 휴머노이드 로봇,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6G 등 새로운 영역 개척을 추진하고 있음.
◦ 공업경제 안정화를 위한 투자 확대 및 제조업 고도화
- 각 성은 제조업 투자 확대를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 저장성은 제조업 투자 증가 목표를 설정했으며, 허난성(河南省)과 허베이성(河北省)은 대형 프로젝트 건설을 통해 산업체인 강화에 나섰음. 후난성(湖南省)은 설비 고도화와 기술 개조를 위한 재정 지원을 확대함.
- 중앙정부의 'AI+제조' 특별 행동 정책이 전통산업 스마트화의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음. 공업신식화부(工业和信息化部) 등 8개 부처는 2027년까지 AI 핵심 기술의 안정적 공급을 목표로 실시 의견을 발표함. AI는 실물경제와의 심도 있는 융합을 통해 제조업 생산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며 산업 고도화를 견인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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