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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업 350개사, MWC 2026 집결...6G·로봇·AI 등으로 영역 확장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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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50개 중국 기업이 MWC 2026에 6G 인프라 기술부터 로봇∙AI 웨어러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
◦ MWC 2026 중국 참가 기업 확대와 구성 다변화
- 세계 최대 통신전시회 MWC에 약 350개의 중국 기업이 참여함. 이는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중국은 미국∙스페인에 이어 최대 참가국 지위를 유지함. 통신장비∙스마트폰 중심이던 참가 기업의 구성은 로봇∙AI 웨어러블∙대형 모델 기업으로 다변화된 특징을 보임.
- 중국 단말 제조사들은 AI를 소프트웨어 차원이 아닌 하드웨어 구조에 결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시도함. 아너(Honor)는 음성 명령에 반응하는 로봇폰(Robot Phone)을 공개했고, 알리바바(Alibaba) 큐원(Qwen)은 AI 안경을 통해 웨어러블 하드웨어 시장 진입을 공식화함.
◦ 6G 인프라 기술 경쟁과 로봇 기업의 유럽 진출 시도
-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Huawei)는 네트워크 지능화를 위한 에이전틱 코어(Agentic Core) 솔루션을 공개함.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은 5G-A 기반 인터랙티브 로봇을 전시해 관람객이 실제 응용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
- 중국 로봇 기업들은 전시와 함께 유럽 시장 진입을 위한 구체적 행보를 병행함. 애지봇(Agibot)은 월 899유로(약 152만 원)의 서비스형 로봇 임대 모델로 17개국 서비스를 개시함. 유니트리(Unitree) 등 기타 로봇 기업들도 유럽 대리점 및 파트너십 모색 의사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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