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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크로아티아, 약 17년 만에 의무 병역제 재도입

크로아티아 Al Jazeera, LIGA 2025/10/27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동부유럽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크로아티아, 국제 긴장 고조 속 의무 병역제 부활

- 크로아티아 국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포함한 국제 긴장과 분쟁 증가를 이유로 의무 병역제 재도입을 의결함.

- 의무 병역제는 2026년부터 시행될 예정임.


☐ 징병 계획 세부 사항 및 법안 개정

- 매년 약 1만 8,000명의 남성이 만 18세가 되면 2개월간 군사 훈련을 받게 됨.

- 또한 여성은 면제되고 양심적 병역 거부자는 민간 복무를 수행할 수 있음.


☐ 크로아티아 사회의 여론 반응 및 영향

- 다수 크로아티아 국민들은 의무 병역제 재도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의무 병역제가 "젊은이들에게 규율과 필수적인 생활 기술을 심어줄 수 있는 방안"이라고 평가함.

- 일반 징집병은 월 1,100유로(약 184만 원)를 지급받으며, 복무 후 공공기관 및 국영기관 취업 시 우대를 받게 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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