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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반대 시위 발생
세르비아 ABC News, BBC 2025/11/12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동부유럽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르비아 국민들, 재개발 반대 시위 추진
- 지난 11월 11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Belgrade)에서 수천 명의 국민들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자레드 쿠슈너(Jared Kushner)와 연계된 기업의 고급 복합단지 재개발을 막기 위한 시위를 진행함.
- 동 부지 내 고층 호텔, 사무실, 상점 건설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알렌사다르 부치치(Aleksandar Vucic) 대통령이 지원함.
☐ 프로젝트를 둘러싼 논란과 법적 문제
- 세르비아 정부는 지난 2024년 쿠슈너 관련 기업인 어피니티 글로벌 디벨롭먼트(Affinity Global Development)와 프로젝트 관련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다수 전문가 및 대중의 반대에 직면함.
- 세르비아 검찰은 프로젝트 관련 문서의 위조 여부를 조사 중이며, 이러한 상황 속 프로젝트의 적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정치적 영향과 지속되는 시위
- 세르비아의 시위는 지난 2024년 11월 1일 노비사드(Novi Sad) 철도역 붕괴 사건 이후 지속되고 있으며, 시위대는 정부의 부패로 인한 인프라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함.
-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는 부치치 대통령에 대한 부패 혐의를 가중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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