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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보건 우려로 외국인 노동자 규정 강화
크로아티아 Croatia, ETIAS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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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외국인 노동자 대상 새로운 보건 요건 도입
- 크로아티아는 최근 스플리트(Split)에서 네팔 노동자의 나병(癩病) 확진 사례가 발생한 이후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보건 규정을 강화할 예정임.
- 신규 규정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들은 최초 임시 거주 허가를 신청할 때 90일 이내에 발급된 건강 및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함.
☐ 거주 연장 시 건강 검진 의무화
- 크로아티아에 3년 미만 거주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거주 연장 신청 시 크로아티아 내에서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함.
- 검진 항목에는 흉부 엑스레이, 살모넬라 및 파라티푸스 대변 검사, 예방접종 상태 확인 등이 포함됨.
☐ EU 관행과의 일치 및 시행 일정
- 12월 21일까지 신규 규정 초안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절차가 진행되며, 공표 후 8일 뒤 발효될 예정임.
- 다수 유럽연합(EU) 회원국들 역시 유사한 보건 요건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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