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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빈곤 격차 심화
크로아티아 Total Croatia, Eurostat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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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그레브, 유럽 내 빈곤 위험 최저 지역 중 하나로 선정
- 유럽연합 통계국(Eurostat)에 따르면 자그레브(Zagreb)는 2024년 빈곤 및 사회적 배제 위험이 가장 낮은 유럽 15개 지역 중 하나로, 인구의 11.1%만이 빈곤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집계됨.
- 자그레브는 2021년 이후 순위가 11단계 상승하였는데, 이는 사회적 결속력과 포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됨.
☐ 자그레브-타 지역 간 빈곤 격차 심화
- 크로아티아 북부 지역의 빈곤 위험률은 18.3%로 110위를 기록한 반면, 아드리아해 연안 지역은 22.9%로 174위를 기록함.
- 판노니아(Pannonian) 지역은 인구의 31%가 빈곤 위험에 처해 있어 심각한 빈곤 위험에 직면함.
☐ 빈곤 및 사회적 배제 해소 노력
- 토미슬라브 토마셰비치(Tomislav Tomašević) 자그레브 시장은 유로시티즈(Eurocities) 네트워크의 사회 문제 담당위원으로서 빈곤 감소를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 참여하고 있음.
- 토마셰비치 시장은 빈곤 감소를 위해서는 사회적 결속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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