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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튀르키예, 한국과 원자력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추진

튀르키예 Daily Sabah, AA 2026/03/03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동부유럽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튀르키예-한국, 에너지 협력 심화 모색

-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Alparslan Bayraktar)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은 서울에서 열린 튀르키예-한국 경제공동위원회에서 원자력, AI, 반도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 확대에 관심을 표명함.

- 바이락타르 장관과 구윤철 한국 부총리가 공동 주재한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정치적 관계를 뒷받침하기 위한 경제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함.


☐ 원자력 에너지 및 전략 프로젝트에 집중

- 튀르키예는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 20기가와트 달성을 목표로 하며, 한국전력공사(KEPCO: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와 신규 원자로 건설을 논의 중임.

- 양국은 에너지, 운송, 인프라, 국방 분야에서의 잠재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특히 바이락타르 장관은 소형모듈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에 대한 관심을 강조함. 


☐ 국경을 넘어선 협력 확대 기대

- 튀르키예와 한국은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에서의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다양한 지역에서 양국의 강점을 결합하기로 뜻을 모음.

- 바이락타르 장관은 한국 정부와 재생에너지, 원자력, 핵심 광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튀르키예의 2053년 탄소중립 목표에 부합하는 협력 방안을 모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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