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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멕시코시티와 칸쿤에 여권 발급 센터 신설
과테말라 La Hora, El Congresista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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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테말라, 멕시코에 여권 발급 센터 개소
- 지난 3월 4일 과테말라 외교부는 멕시코시티(Mexico City)와 칸쿤(Cancún)에 두 곳의 여권 발급 센터를 개소함.
- 해당 센터는 멕시코시티와 칸쿤 소재 과테말라 영사관에 위치하며, 멕시코 거주 과테말라인에게 즉시 여권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멕시코 거주 과테말라인에게 혜택 제공
- 멕시코시티 센터는 멕시코시티와 멕시코주(Mexico), 모렐로스주(Morelos), 틀락스칼라주(Tlaxcala), 이달고(Hidalgo), 미초아칸주(Michoacán), 콜리마주(Colima)에 거주하는 약 6,500명의 과테말라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
- 칸쿤 센터는 유카탄주(Yucatán)와 킨타나로오주(Quintana Roo)의 1만 3,300명 이상의 과테말라인에게 즉시 여권 발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과테말라 글로벌 여권 발급 네트워크 확대
- 이번 두 센터 추가로 과테말라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24개의 여권 발급 센터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 중 15개는 미국에, 나머지는 캐나다, 스페인, 대만에 위치함.
- 과테말라 당국은 해외 거주 자국민의 여권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고 여행 서류 발급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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