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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튀르키예, 캐나다와 에너지·광업 투자 협력 모색…원자력·LNG 협력도 논의

튀르키예 Daily Sabah, Hurriyet Daily News 2026/03/06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동부유럽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튀르키예 국영 에너지·광업 기업, 캐나다 투자 검토

-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Alparslan Bayraktar)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은 국영 석유·가스 기업 TPAO와 광업 기업 에티 마덴(Eti Maden)이 캐나다에서 에너지 및 광업 분야 투자 기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양국은 석유·가스·광업 부문 협력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제3국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 중임.


☐ 원자력 에너지 협력 확대 추진

- 튀르키예는 캐나다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튀르키예 원자력공사(TÜNAŞ)와 캐나다 기업 앳킨스리얼리스(AtkinsRéalis) 간 양해각서를 체결함.

- 이번 협약은 캐나다의 캔두(CANDU)* 원자로 기술 도입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튀르키예가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 설비 용량을 20GW로 확대하려는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캐나다가 개발한 가압중수로(pressurized heavy-water reactor, PHWR) 형식의 원자로 기술


☐ 광물 공급망 및 LNG 협력 기회 확대

- 양국은 광업 분야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희토류 정제 기술 분야 협력이 주요 논의 대상임.

- 또한 튀르키예는 LNG 재기화 설비와 유럽 연결 인프라를 활용해 캐나다산 LNG를 유럽 시장으로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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